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 조회 수 4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브라질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의 신용등급이 잇따라 강등됐다.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페트로브라스의 재정 상태가 정부의 특별한 지원이 필요할 정도로 악화하고 있다며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내렸다.

    S&P는 페트로브라스가 잇따라 제기된 비리의혹과 영업실적 발표 지연으로 시장의 신뢰를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또 다른 신용평가사 무디스도 페트로브라스의 신용등급을 Baa1에서 Baa2로 강등했다.

    무디스는 페트로브라스의 부채 규모가 위험수위에 달하고 국내외 시장 환경이 악화했다는 점을 신용등급 강등 이유로 들었다.

    브라질 최대 기업인 페트로브라스의 신용등급이 강등되면서 내년 초로 예정된 브라질 국가신용등급 평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S&P의 브라질·남미 담당 책임자인 헤지나 누네스는 페트로브라스의 신용등급이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 평가에 연계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디스의 마우로 레오스 부사장은 2016년 1분기 이전에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S&P가 평가한 브라질의 국가신용등급은 BBB-다. 이는 투자등급 중 가장 낮은 것이다


    무디스가 평가한 국가신용등급은 투자등급의 맨 밑에서 두 번째인 Baa2다.

    상파울루 증시에서 페트로브라스 주가는 2004년 이후 10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상태다.

    페트로브라스는 비리의혹과 국제유가 하락, 주가 폭락 사태가 겹치면서 1953년 창사 이래 60여 년 만에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261 브라질 증시 13.42% 폭등..3만3천P 회복 Webmaster 1936 2008.10.29
    260 브라질 관산업체 해외근로자 900명 해고 ajutour 1937 2009.03.07
    259 해산 여인 앞에 놓고 두 의사 싸우다가 태아 사산 ajutour 1937 2010.03.05
    258 브라질, 룰라 대통령 3선 지지여론 확산 ajutour 1942 2009.06.02
    257 전문수련 의 ( 레지던트 의사)들의 파업 ajutour 1944 2010.08.24
    256 브라질 금년내 불법외국인 사면령 공포될 듯 Webmaster 1948 2008.11.18
    255 브라질 여성의류 사이즈 표시 바뀐다 ajutour 1948 2011.01.13
    254 브라질 상파울루 66년만의 '찜통더위' ajutour 1952 2009.03.03
    253 중국 여성에게 바느질 노예 노동시킨, 중국인 주인 체포 ajutour 1954 2009.10.09
    252 브라질 무뇌 여아 사망 Webmaster 1958 2008.08.05
    251 상파우루주 간선도로에 레이더 카메라 설치 ajutour 1970 2009.08.14
    250 브라질, 남미 국방전략 재정비 추진 ajutour 1972 2009.03.24
    249 中 `브라질 석유 확보`…100억달러 투자 ajutour 1980 2009.05.20
    248 아마존 인디오들의 간식 굼벵이 [Amazon Indio,s Meal Grub] ajutour 1986 2010.03.04
    247 상파우루 소방청, 동양식당 식탁아래 가스통 사고 위험 ajutour 1986 2010.11.10
    246 브라질 카니발 가짜 임신복 히트 file ajutour 2000 2012.02.29
    245 브라질, ''美달러화 자국 송금'' 확대 방안 마련 Webmaster 2004 2008.10.14
    244 자동차 안이 우리 부부의 보금자리 ajutour 2006 2009.10.09
    243 브라질 2010년 최저임금안 심의 돌입 ajutour 2013 2009.04.24
    242 달러유출 13억 달러, 브라질 정부 우려 Webmaster 2030 2008.10.14
    Board Pagination Prev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37 Next
    / 37